실시간뉴스
소방청, 헬기·드론 띄워 수해지역 구호활동
소방청, 헬기·드론 띄워 수해지역 구호활동
  • 정수희 기자
  • 승인 2022.08.10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명구조, 구호품 전달 등 활용
소방헬기(사진=소방청)
소방헬기(사진=소방청)

[한강타임즈 정수희 기자] 소방청이 헬기 31대, 드론 259대를 활용해 수해지역 구호활동에 나선다.

소방청은 10일 "소방헬기 및 드론을 인명구조는 물론 구호품이나 비상약품을 전달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화재진압, 인명구조, 환자이송 등을 목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다목적헬기 31대, 드론 259대 일체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2020년 8월 충북 영동 폭우로 교량이 침수됐을 당시 고립된 60대 심장질환 환자에게 소방드론으로 심장질환 약을 전달한 사례 등이 있다.

이흥교 소방청장은 "소방의 가용 자원은 물론 산림청 등과도 적극 협력해 인명구조 및 피해복구와 국민생활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777-0003
  • ▶ 이메일 news@hg-times.com
  • ▶ 카카오톡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정기후원인이 되어주세요.

매체명 : 한강타임즈
연락처 : 02-777-0003
은행계좌 : 우리은행 1005-702-873401
예금주명 : 주식회사 한강미디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