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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등장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 예고편, 폭발적 반응
조니 뎁 등장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 예고편, 폭발적 반응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3.23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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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캐리비안 해적' 네 번째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낯선조류'예고편이 공개돼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있다.

잭 스패로우(조니 뎁)가 안내하는 첫번째 예고편은  ‘다음’과 ‘맥스무비’ 등에서 이미 예고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조니 뎁은 예고편 첫 장면부터 잔뜩 취한 채 등장해서 관객들을 ‘젊음의 샘’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또한 예고편에는 앞으로 그가 겪을 수많은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어, 이 시리즈를 고대했던 관객들을 잔뜩 고무시키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3편까지 연출했던 고어 버빈스키가 하차하고, '시카고', '나인' 등을 연출한 롭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빠지는 대신, 페넬로페 크루즈가 섹시한 바다 여전사로 분해 조니 뎁과 환상의 궁합을 보여줄 예정이다. 두 배우의 하차에 네티즌들은 아쉬워하면서도, 새롭게 달라질 4번째 시리즈에 많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5월 19일 디지털 3D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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