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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윤하 호란, 웹툰 '웨스트우드 비브라토' 반했다
태연 윤하 호란, 웹툰 '웨스트우드 비브라토' 반했다
  • 이희선 객원기자
  • 승인 2011.05.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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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들이 극찬하는 웹툰. 네이버 만화에서 매주 화요일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Ylab의 <웨스트우드 비브라토>이다.

이 작품을 보고 난 후 소녀시대 태연은 “웨스트우드 비브라토 덕분에 슬픔을 열정으로 승화시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 이야기 속에 있는 '아버지'와 '음악'이라는 소재가 저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음악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그녀의 계기와 목적이 가슴 찡하게 전달이 된다. 역시 음악은 치유와 소통의 통로인 것 같다.”라고 남기며, 남다른 감정을 전했다.

가수 윤하, 호란의 감상평 또한 작품 말미에 남겨 놓아 독자들도 볼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작품 뿐 아니라, 음악에 조예 깊은 인기 가수들의 코멘트까지 볼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전세계 사람들의 가슴 속에 응어리진 ‘한’을 주제로 저마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웹툰 ‘웨스트우드 비브라토’는 현재 한국과 일본 동시 연재 중이다.

웹툰 ‘웨스트우드 비브라토’는 기획개발투자전문회사 크릭앤리버스토리의 투자를 받아 제작되고있다. 그 외 이충호 작가의 <지킬박사는 하이드씨>, 강형규 작가의 <라스트>, 제피가루의 <스틸레인>을 기획단계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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