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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선수, 석승호 코치와 10월 웨딩마치 '스포츠부부' 탄생
이효정선수, 석승호 코치와 10월 웨딩마치 '스포츠부부' 탄생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6.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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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효정 미니홈피
이효정 선수가 오는 10월 석승호 단국대 코치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효정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즐거운 인생아'라는 제목을 달고 석승호 코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나 인연을 맺고,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효정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이용대 선수와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내 많은 스포츠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효정의 피앙세 석승호 코치는 단국대를 졸업, 서울 삼성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짧게 했으며, 현재 단국대 농구부 코치로 활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