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건설업계 "불황 속 인재 잡아라"
건설업계 "불황 속 인재 잡아라"
  • 이희선 객원기자
  • 승인 2011.06.27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S · 한화 · STX · 한진중공업 등 채용 활발

건설경기 침체와 채용 비수기가 겹친 가운데서도 주요 건설사들이 우수인재 확보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 2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GS건설, 한화건설, STX건설, 한진중공업/건설, 반도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GS건설(http://recruit.gsconst.co.kr)이 플랜트사업본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업관리, 플랜트 설계, 발전/환경설계, 시공, 견적 등이며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5년 이상 유경험자로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 소유자, 영어회화 가능자이어야 한다. 7월 1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한화건설(www.hwenc.co.kr)이 2011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이며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졸업자로 해당분야 실무경험 2~3년 이상 유경험자이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하며 채용시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STX건설(www.stxconst.co.kr)이 그룹공채 형태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해외부문이 플랜트견적(기기설치/배관/계장/구매.조달/Proposal)이며 국내부문은 토목(시공/공무), 영업(재개발/재건축), 플랜트(시공/공무/견적/QC) 등이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5년 이상 유경험자, 영어회화 가능자, 해외근무에 경력사유가 없는 자이며, 해외 및 플랜트 공사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29일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www.yourstx.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한진중공업/건설부문(www.hanjinsc.com)이 발전플랜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이며 응시자격은 발전플랜트 건설 3년이상 경력자로 초대졸 이상의 관련학과 졸업자 이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9일까지 이메일(sikim@hanjinsc.com)로 제출하면 된다.
 
◆ 반도건설(www.bando.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관리(자재, 국내현장관리), 건축(안전관리)이며 응시자격은 1군 건설업체 해당업무 2~4년 이상 유경험자이어야 한다. 해당분야 기술사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LG도요엔지니어링(www.lgtoyo.com)이 2011년 플랜트설계 인턴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턴사원이 플랜트설계, 재경이며 경력직은 플랜트설계, 플랜트사업관리, 일반건축/산업플랜트설계, 신사업개발 등이다. 7월 4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무소(www.kgenc.co.kr)가 수자원부 설계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7월 1일까지 이메일( recruit@kgenc.co.kr)로 제출하면 된다.
 
◆ 파슨스브링커호프코리아(www.pbworld.co.kr)가 CM전문요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설계(LEED), 기계(LEED), 공공CM, 초고층CM, 병원CM이며 모집직종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통신, 조경 등이다. 영어능통자, 해외CM학위소지자, 기술사/건축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7월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제일종합기술(www.cheil-eng.com)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정, 기계, 배관, 건축, 토목, 계장, 전기, IT분야, 품질관리 등이며 응시자격은 경력직이 해당분야 경력 3년 이상자 이어야 하며, 신입사원은 4년제 대졸 및 예정자로 토익시험 700점 이상자이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7월 2일까지 이메일(yyj58102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금호건설, 평화종합건설, 범양건영, 효성, 이테크건설, 하우드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건원엔지니어링, 금강공업, 한국트럼프지엠비에이취, 만불회, 부광건설, 삼원에스앤디  등이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6~8월 비수기에 구직자들이 꼭 챙겨야할 채용패턴 가운데 하나가 ‘단타형 수시채용’이다. 아하취업아카데미(www.twtkr.com/ahajob) 최현석 취업컨설턴트는 “단타형 수시채용은 모집기간이 짧고 회사 홈페이지나 소수 취업사이트에만 잠깐 노출이 된다”며 “꾸준히 채용정보를 서칭하고 원하는 기업의 채용공고를 보면 마감일과 상관 없이 최대한 빨리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