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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교통사고, 여친과 운전하다 버스와 충돌 "부상 없어"
마라도나 교통사고, 여친과 운전하다 버스와 충돌 "부상 없어"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7.13 0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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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마라도나가 교통사고로 축구팬들의 걱정을 샀다.

12일 외신들은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택 근처에서 운전을 하다 버스와 부딪혔지만 부상은 경미하다"고 밝혔다.

당시 마라도나는 스무살 연하의 여자친구 베로니타 오제다와 자가용 운전 중이었으며, 사고 후 두 사람은 병원에서 함께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두 사람이 부상도 거의 당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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