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슈퍼주니어 열애중, 규현 폭탄발언..동해-최시원 뜨끔?
슈퍼주니어 열애중, 규현 폭탄발언..동해-최시원 뜨끔?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8.24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강심장'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이 '폭탄 발언'으로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이 출연해 토크열전을 펼쳤다.

이날 규현은 "나는 운명을 믿는다. 운명을 만날까봐 전철을 타거나 신호등을 건널때 긴장을 하게 된다"고 밝혀 순수함을 드러냈다.

규현의 러브스토리는 안타까움을 안겨줬는데, 교통사고 당시 첫 눈에 반한 병원 원무과 직원에게 번호를 받고자 했으나, 남자친구가 있어 번호를 받지 못했고, 팬 사인회에서 만난 운명의 여자는 은혁의 팬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규현의 사연에 MC 강호동은 "슈퍼주니어 10명의 멤버중에 몇 명의 멤버가 교제중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리더 김희철은 당황해했지만 규현은 "확실한 것은 과반수 아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규현의 말에 동해는 물을 마시고, 최시원은 긴장해 눈빛을 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져 더욱 의심을 사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3주만에 15kg 감량한 사연을 털어놨고, '신기생뎐'의 성훈은 상대배우로 활약한 임수향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