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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재벌 스캔들' 해명 "입에 담고 싶지도 않았다"
김보연 '재벌 스캔들' 해명 "입에 담고 싶지도 않았다"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8.24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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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승승장구'
배우 김보연이 그동안 자신을 둘러쌌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보연은 과거 자신을 힘들게 했던 '재벌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과거 김보연은 국내 굴지의 재벌과 내연관계였고, 그 재벌의 자녀를 낳았다는 소문에 시달린 바 있다.

김보연은 "지금도 입에 꺼내기 조차 싫은 스캔들"이라며"상황을 견디기가 어려워 유학을 결심했다. 그 때 유학은 은퇴를 생각하고 간 것이없였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또 "그 때 '모 백화점이 김보연 것이다', '누가 뒤를 봐줘서 상을 받은 것이다'등의 루머가 돌았다. 어느날 딸이 '그 백화점이 엄마 거였어?'라고 우스개소리를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김보연은 미국 유학시절에도 울산에 있다고 소문이 나서 많이 힘들었다고. 2년 후 연예계에 복귀했던 김보연은 "배창호 감독님이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연출하는데 꼭 내가 해야 된다고 말하셨다. 안하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에 다시 돌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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