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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 고백 신이 "외모 때문에 불이익..연기 계속 하기 위해"
양악수술 고백 신이 "외모 때문에 불이익..연기 계속 하기 위해"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8.25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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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악수술을 통해 외모변신에 성공한 배우 신이가 수술동기를 밝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한 신이는 "그동안 연기가 아닌 외모 때문에 오디션에서 탈락한 경험이 많다"며"외모 때문에 불이익을 많이 당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각도로 인해 예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오로지 연기를 하기 위해 수술을 결심했다는 신이는 "양악수술로 이미지를 개선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이는 거리에서 일반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신이를 알아보지 못했다. 양악수술을 통해 몰라보게 예뻐졌기 때문. 시민들은 "걸그룹인줄 알았다","아름다운 여성이 말을 걸어 부끄러웠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신이는 "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찾았고, 다양한 배역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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