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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니 루머 해명 "구준엽, 유부남...황당하고 마음 고생 심했다"
이제니 루머 해명 "구준엽, 유부남...황당하고 마음 고생 심했다"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8.26 0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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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배우 이제니가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스캔들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케이블tvN '택시'는 이제니가 머물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찾아가 녹화를 진행했다.

MC 공형진과 이영자는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이제니를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제는 과거 구준엽과의 스캔들에 대해 "한창 연기자로 활동할 때 구준엽과 열애설이 났다. 나중에는 사실무근으로 판명났지만 황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부남과의 루머에 대해서는 "유부남과의 열애설은 정말 마음 고생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제니는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끝내고 돌연 미국행을 선택해 많은 의문을 남긴 바 있다. 이같은 정황을 이제니는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강해 맡을 수 있는 역할이 한정돼 있었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한편 이제니는 현재 미국에서 웹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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