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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라고양이?살쾡이? 분양가만 3천만원, '넌 누구냐..' 시끌
아세라고양이?살쾡이? 분양가만 3천만원, '넌 누구냐..' 시끌
  • 김진아 기자
  • 승인 2011.10.26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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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라고양이

‘아세라 고양이’는 분양가가 3천만원 육박하는 희귀한 애완동물로 유명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양이인줄 알고 키웠는데 살쾡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되면서 아세라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닭과 잉어를 잡는 등 일반적인 고양이들의 모습이 아닌 무서운 행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사진을 접한 한 동물전문가는 “살쾡이가 아니라 아세라 고양이다”라는 주장을 내놓으며 사람들의 관심이 아세라 고양이에 쏠리고 있는 것.

아세라 고양이는 살쾡이와 표범, 애완고양이 등 세 가지 종을 교배한 품종으로 미니 레오파드라고도 불리며 분양가는 3,000만원에 육박하지만 1년 이상을 기다려야 겨우 얻을 수 있는 희귀한 품종이다.

아세라 고양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멋져보인다.”, “아세라고양이에게 이런 비화가 숨겨져 있었다니”, “아세라고양이 치고 귀가 좀 작던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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