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KIA 윤석민, MVP 수상..'최우수신인상 삼성 배영섭'
KIA 윤석민, MVP 수상..'최우수신인상 삼성 배영섭'
  • 최진근기자
  • 승인 2011.11.07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윤석민(KIA)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1 한국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선정 기자단 투표에서 91표중 62표를 얻어 경쟁자인 오승환, 최형우(삼성),이대호(롯데)를 제치고 데뷔 7년만에 생애 첫 정규시즌 MVP에 올랐다.

2011 시즌 MVP를 차지한 윤석민은 올해 정규시즌 다승(17승) 평균자책점(2.45) 탈삼진(178개) 승률(0.773)에서 1위에 올라 투수부문 4관왕에 올랐다. 이는 지난 1991년 선동렬(KIA)감독 이후 20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이다.

한편 배영섭(삼성)은 이번 시즌 신인상 투표에서 91표 중 65표를 얻어 임찬규(LG)를 제치고 생애 한 번 뿐인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