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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햄릿 친환경 프로젝트 뮤지컬 '햄릿' 최대 60%할인 혜택
에코햄릿 친환경 프로젝트 뮤지컬 '햄릿' 최대 60%할인 혜택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1.11.09 2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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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

뮤지컬 ‘햄릿’이 선전교통문화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EMK 뮤지컬컴퍼니는 '대중교통이용의 날', '승용차 없는 날', '차량 요일제' 등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객들에게 뮤지컬 '햄릿'의 특별한 할인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오는 8일부터 18일 공연에 한해 판매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 에코햄릿석’은 지하철을 타고 공연장에 도착해 ‘아차산역’에서 인증사진을 남겨오면 1층 석은 55,000원, 2층 석은 25,000원이라는 파격 할인가를 제공한다.

기존의 1층 좌석 10~8만원 상당, 2층 좌석 6~4만원 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가격 때문에 관람을 망설이던 관객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공연을 본 관객들이 공연에 대해서는 모두 좋은 평가를 남겼지만 주변의 교통체증과 할인율을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없어 아쉬움을 전해왔다."며 "이번 기회에 대중교통이용도 권장하는 차원에서 지하철 이용자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뮤지컬 ‘햄릿’은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로 어느해 보다 이슈가 되고 있는 11월 11일을 맞아 당일 좌석 1+1이벤트로 티켓 한 장 가격대인 11만원에 두 명이 관람 가능하다.

10일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 역시 R,S,A석 50%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도 라세느 뷔페, 딘타이펑 식사권, 불고기브라더스 식사권, 마노디쉐프 식사권 등 관객들을 위한 여러 패키지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햄릿’은 12월 1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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