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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눈사태로 망가져 버린 집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눈사태로 망가져 버린 집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1.11.24 0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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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집안이 온통 밀가루 범벅인 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미국 미시간주에 사는 메리 나폴리가 올린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눈사태로 망가져 버린 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두 아들이 밀가루를 거실 바닥을 비롯해 소파, 조명, 액자, 벽지 등 온 집안 전체를 하얀 밀가루로 뒤덮었다.

메리는 영상과 함께 "이것은 약 2.3kg 밀가루 봉지에서 나온 양. 믿지 못하겠어요?"라며 "그렇다면 3살 아이에게 밀가루 봉지를 건네보세요.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세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을 하고 있냐?"고 아이들에게 물었지만 아이는 "엄마, 왜요? 무슨 일이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청소해야 하는거야?", "진짜 울고 싶겠다", "밀가루 이자식", "가루는 아주아주 높은 곳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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