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삼성, 아시아시리즈에서 호주 팀 대파 '첫 경기 10-2 대승 거둬'
삼성, 아시아시리즈에서 호주 팀 대파 '첫 경기 10-2 대승 거둬'
  • 최진근기자
  • 승인 2011.11.25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넬탈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아시아시리즈 예선 1차전에서 한국 프로야구 우승팀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 프로야구 우승팀인 퍼스 히트를 상대로 10-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장원삼이 6이닝 10개 삼진을 잡으며 4안타 2실점으로 호투를 했고 타선에서는 박석민이 역전 2루타를, 신명철이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가 12명이 포함된 호주 퍼스 히트를 상대로 대승을 거둬 첫 경기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삼성은 오는 26일 일본 프로야구 우승팀인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상대로 2차전을 벌인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