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오늘의역사] 2월26일
[오늘의역사] 2월26일
  • 김정대
  • 승인 2007.02.26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7년 교도 300여명 살해한 백백교 간부 150여명 검거
38년 조선 육군 특별 지원병령 공포
38년 흥업 구락부 사건 발생.
48년 유엔 소총회, 가능지역 총 선거안 가결, 3월12일 유엔한위서도 가결,김구ㆍ김규식 등 반대성명
63년 민주공화당 창당(총재 정구영, 당의장 김정렬)
67년 KBS TV, 아침방송 실시
70년 간호사 주사 거부로 병원 업무 마비
74년 반도상사 여성 노동자들, 노동조건 개선과 민주노조 결성을 위한 농성 시작.
82년 농업진흥청, 유전공학을 이용한 다수확 벼·감자 개발
85년 고숙종 피고 무죄확정-윤경화 노파 살해-자백 불인정
85년 정부, 학도호국단 폐지 결정, 민방위기본법 고쳐 훈련도 면제
87년 치안본부, 용공 지하조직 '노동자해방사상연구회'적발, 10명 구속
87년 서울대 졸업생, 졸업식장에서 총장 야유 퇴장 소동
88년 논산훈련소 훈련병 면회제도, 29년만에 부할
90년 민주당(가칭) 창당발기인대회
90년 미국, 제1차 한ㆍ미 금융정책회의에서 자본시장의 개방을 요구
90년 서울지검, 음주운전 벌금형 구형기준을 크게 올려
90년 60세 이상 이산가족 방북 자유화 골자로 한 남북 교류시행령 마련
91년 건설부 공시지가를 발표, 가장 비싼 곳은 서울 명동 상업은행 명동지점부지로 평당 1억 4215만원.
91년 제6회 세계청소년 축구선수권대회(6월.포르투갈) 남북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2차 실무회담.
92년 민자당, 거창 지구당 개편대회에서 이강두씨(56) 공천을 취소하고 이현모(44)씨 를 새로 공천.
92년 최문형 교수(한양대)등 6명의 학자,시해된 고종의 민비사건 일본정부가 직접 개입 확인 논문 발표.
93년 김영삼 대통령, 전 국무위원과 안기부장·서울시장·평통 사무총장 등 모두 27명의 새정부 진용 발표.
93년 한국은행, 93년 경상수지를 92년보다 41억달러 줄어든 총 46억달러로 잠정 집계.
93년 박종근씨, 세번째로 임기 3년의 제15대 한국노총 위원장에 당선.
93년 청와대, 5·16이후 청와대 보호를 위해 통제됐던 인왕산 출입을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
94년 북ㆍ미 양측, 3월1일 북한핵사찰 수용, 3월21일 제네바서 북ㆍ미 고위급회담을 개최키로 합의
95년 정부, 한국은 3월3일 세계은행(IBRD)차관을 33년만에 졸업하게 된다고 밝혀
96년 김영삼 대통령, 인도방문 중 나라시마 라오 총리와의 정상회담
96년 유럽연합(EU),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에 625만달러를 지원키로 공식결의
96년 5공 율곡비리 첫 공판. 피고인 6명 신문
98년 일본 요미우리신문, 북한은 중거리탄도미사일 `노동1호' 1기를 실전배치 했다고 보도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