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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벵거 감독 결단, '박주영-아르샤빈-샤막 등 2군행'
아스널 벵거 감독 결단, '박주영-아르샤빈-샤막 등 2군행'
  • 최진근기자
  • 승인 2012.02.21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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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매트로에 따르면 아스널 아르센 벵거 감독은 박주영을 비롯해 안드레이 아르샤빈, 마루앙 샤막 등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공격수들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신문은 벵거 감독이 이들을 2군으로 보낸 것은 경기출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아스널은 지난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AC밀란에 대패 이후 FA컵 선덜랜드전에서도 패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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