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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 “파산배당금 30억원? 한맥기업에 귀속됐다” 고의파산 의혹 해명
임석 “파산배당금 30억원? 한맥기업에 귀속됐다” 고의파산 의혹 해명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2.05.07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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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이 청산배당금 전액이 한맥기업에 귀속됐다고 밝혔다.

솔로몬캐피탈을 고의 파산시켜 파산배당금을 챙긴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임석 회장은 부인했다.

임석 회장은 파산배당금 30억원에 대해 "솔로몬 캐피탈 최대주주는 지분 100%를 갖고 있는 한맥기업"이라며 "청산배당금 전액은 한맥기업에 귀속된다"고 말했다.

솔로몬캐피탈 파산 결정에 대해서는 "당시 저축은행 영업정지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거래를 기피하기 시작해 폐업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적자가 지속됐다"고 해명했다.

임석 회장은 '한맥기업'이라는 광고대행사로 100억원대의 재산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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