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사)만남,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 및 환경정화 활동 나서
(사)만남,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 및 환경정화 활동 나서
  • 임형인
  • 승인 2012.05.19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일 한강과 북한산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사)자원봉사단 만남 서울경기북부연합회 산하 작은사랑봉사회와 청소년문화연대 더삶은 주말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 및 환경정화에 나섰다.

19일 오전 (사)만남 동작영등포지부 작은사랑봉사회는 여의도 한강공원 마리나 요트클럽 앞 무궁화동산에서“나라꽃 무궁화 가꾸기 및 한강 환경정화”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12년 기획봉사 첫번째 프로젝트 나.서.자.(나와 서울과 자연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친환경 무궁화나무를 가꾸는 활동이다.

그동안 관심이 없거나 알지 못했던 무궁화를 직접 가꾸면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서 한강 주위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는 봉사활동으로 (사)만남 자원봉사자와 중고등학생, 대학생 연합동아리, STX건설, 일반시민들이 함께 했다.

같은 날 (사)만남 고양·은평지부 청소년문화연대 더삶은 은평구 진관천에서 환경정화 봉사를 하였다. 은평구 청소년과 가족 봉사자들과 함께 하나고등학교에서 진관사 오르는 길목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실시됐다.

휴일을 맞아 북한산을 찾은 강기태(42세, 남)씨 일행은“쉬는 날 자연환경정화를 위해 수고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함부러 쓰레기 버리지 못하도록 권해겠다.”고 말했다.

진관천 흰여울지기 환경정화 활동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

한편 (사)자원봉사단 만남 서울경기북부연합회는 서울 및 고양·파주에서 약 6천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4개 자원봉사단체가 연합한 자원봉사단체이다. 4월 5일 대한사랑하늘빛무궁화 식목행사시 여의도 마리나공원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하는 등 나라사랑 연중 캠페인과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6월 6일 여의도물빛무대에서 제57회 현충일 기념‘충혼의 불꽃, 승리의 빛’행사를 개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