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모닝 보조금 내년부터 최대 300만원? '자동차 CO보조금 제도안'
모닝 보조금 내년부터 최대 300만원? '자동차 CO보조금 제도안'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2.06.01 1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30g/㎞ 이하인 차를 구입하면 최대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 한다.

지난달 16일 환경부는 서울 신문로 프레스센터서 공청회를 열고 ‘자동차 CO₂연동 보조금-부담금 제도안’을 발표했다.
 
이에 내년부터 소형차량 마티즈·모닝·프라이드·포르테·i30 등을 구입하면 보조금을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반면 중·대형차량 쏘나타·K5·그랜저·알페온·에쿠스 등을 구입 할때는 최대 150만원의 추가 부담금을 부과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