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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창시한 문선명 총재 별세
통일교 창시한 문선명 총재 별세
  • 이민정 객원기자
  • 승인 2012.09.03 2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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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를 창시한 문선명 총재(향년 92세)가 3일 오전 1시 54분 경기 가평균 송산리 통일교 성지 내에서 별세했다.

문 총재는 지난달 14일 감기과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하지만, 현대의학으로 병세 호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아, 31일 가평 청심국제병원으로 옮겨졌다.

문선명 총재는 자신의 통일교 기본교리 체계로 원리원본, 원리강의안, 원리강론 등을 내세웠다.

또, 대한민국의 중요성을 강조 해 대내외적인 활동을 많이 행했다.

지상천국의 건설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국내외적인 활동을 활발히 했다.

통일교 관계자는 장례식은 13일장으로 치를 계획 이며, 15일 오전 통일교 성지의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 총재의 장지는 가평균 송산리의 천승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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