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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 진료대책 시행키로
중랑구,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 진료대책 시행키로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2.09.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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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병의원․약국 등 100개소 지정 운영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보건소가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를 비롯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은 9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응급환자에게 평상시와 다름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된 병원 4개소, 의원 10개소, 약국 86개소 등 100개소가 운영된다. 아울러 중랑구보건소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료실을 운영한다.

특히,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서울의료원, 동부제일병원, 녹색병원에서는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고, 산부인과 장스여성병원에서는 상시 분만도 가능하다

또한, 외래환자 및 경증환자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내과ㆍ 외과ㆍ치과 등 계열별로 당직의료기관이 진료를 담당하며, 당번 약국을 지정ㆍ운영하고 중랑구청 당직실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긴급 상황에 대처하기로 하였다.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현황은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 보건소 홈페이지(www.healthcare.go.kr)에 게시하였다.

기타 연휴중 의료정보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 또는 119) 및 구청 상황실(주간☎2094-0903, 야간☎2094-2094)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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