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특 삭발 현장 "난 머릿발이 아니였어" 만족감 드러내
이특 삭발 현장 "난 머릿발이 아니였어" 만족감 드러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2.10.29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로 입소 예정

스타일 매거진 '긱'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삭발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30일 입대를 앞둔 이특은  최근 진행된 스타일 매거진 '긱(GEEK)' 12월호 '밀리터리' 주제에 맞춰 파격적인 삭발 화보를 선보였다.

이날 화보 촬영에서 이특은 "머리 자르는 거 좀 천천히 하면 안되나요?"라며 어리광(?)을 부렸지만 삭발 후 "난 머릿발이 아니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이제 머리 미는데 이런 노래가 생각나, 어릴적 많이 불렀던 대머리 깍아라. 나 머리빨인데 망함"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 "상 남자였어",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는데", "미리 좀 자르지", "군대 잘 갔다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은 오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로 입소한 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