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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취소 '불과 16분 남기고 연기됐다'
나로호 발사취소 '불과 16분 남기고 연기됐다'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2.11.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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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력제어기 전기신호에 이상 발견

나로호 발사취소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예정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3차 발사가 카운트다운을 남기고 취소, 다시 연기됐다.

나로호 우주센터는 발사가 예정된 오후 4시를 불과 16분 정도 남기고 발사를 취소했다. 우주센터는 나로호 2단부의 추력제어기의 전기신호에 이상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앞서 10월 26일에도 나로호 3차 발사가 준비 과정서 파손된 분위가 발견됨에 따라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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