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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용어 왜곡과 5.18 폄훼 논란, 일베 광고중단
'민주화' 용어 왜곡과 5.18 폄훼 논란, 일베 광고중단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3.05.24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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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초심 잃지 않아"

[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일베 광고중단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일베 운영진은 '운영진 입장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통해 광고중단 소식을 전했다.
 
일베 운영진은 "특정 게시글, 댓글 탓에 언론매체 등의 주목을 받고 있고 이로 인해 수사기관의 게시자 정보 요청이 끊임없이 접수되고 있다"며 "법적 다툼으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운영진은 "본의 아니게 오늘 10시간 만에 모든 광고가 중단 되었다"면서도 "초심을 잃지 않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 운영진은 "광고가 있어도 없어도 일베저장소는 항상 그 자리에서 이용자분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일베는 '민주화' 용어 왜곡과 5.18 폄훼로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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