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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너를 원해' 방송정지 "치골 보이는 의상 너무 야해"
서인영 '너를 원해' 방송정지 "치골 보이는 의상 너무 야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3.10.24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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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의상 때문에 방송 정지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서인영은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2007년 솔로 1집 '너를 원해' 때 치골이 파인 의상 때문에 방송 정지를 당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리부터 치골이 보이는 의상이었는데 방송국 측에서 가리라고 해서 천으로 덧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앞서 서인영은 당시 노출수위가 높은 파격적인 의상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방송정지 당했었구나", "요즘 아이돌이 더 심한데", "벌써 6년 전일", "서인영 춤 하나는 잘 추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가수 박지윤, 서인영, 레이디제인, 권리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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