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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에 올해 예산 417억 편성
서울시, 중랑구에 올해 예산 417억 편성
  • 김영준 기자
  • 승인 2014.01.06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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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진 의장 직무대리, “2014년 중랑구 사업 순조롭게 진행 될 전망”

[한강타임즈] 올해 중랑구는 지지부진했던 일부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성백진 의장 직무대리(민주당, 중랑1)는 2014년 중랑구 예산 관련하여 419억86백만원이 편성된 것으로 확인했다.

사회복지 분야는 70억1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면일어린이집 기능보강비 12억원, ▲자광아동상담원 4억원, ▲중랑청소년 수련관 특성화사업 3억원,▲데이케어센터 신규설치비 2억 ▲재개발 임대주택 매입 2억13백만원, ▲재건축 소형주택 매입 3억, ▲공공임대주택건설 지원 43억88백만원을 편성했다.

환경보전 분야는 ▲동네뒷산 공원 조성 사업 53억13백만원, ▲중랑천 둔치 친수시설 조성사업 10억원, ▲겸재로 등 가로수생육환경 개선 및 가로변 녹지량 확충 사업 13억71백만원, ▲용마산근린공원 일대 자락길 조성 사업 12억, ▲시 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정비사업 7억50백만원,▲복개하천 주변 악취방지공사(면목천)사업 6억62백만원, ▲중랑천 일대 하천생태 복원 및 녹화 사업 4억54백만원을 각각 편성했다. 또 주민참여사업인 ▲망우선 하부공간 공원조성 사업 1억50백만원, ▲이화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정비사업 1억 등 그 외 빗물관리시설 확충, 악취방지 공사, 등산로 정비, 하천생태복원, 유아숲체험장 조성, 시 공원 유지관리 보수비, 등 총 24건으로 130억47백만원을 배정했다.

도로·교통분야는 ▲겸재교 건설40억원,▲망우리고개 횡단교량 설치 공사업 10억원,▲사가정역, 상봉역 지하철역 캐노피 설치사업 1억원,▲주민참여 사업인 어린이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7억원을 확보했다.

도시안전관리분야는 ▲면목4 빗물펌프장 시설용량 증대사업 23억69백만원, ▲면목1 배수분구 하수관거 종합정비사업 70억원, ▲중랑구청 주변 외 3개소 사각형거 보수보강 등 12개 사업에 132억91백만원을 편성했다.

그리고, 산업경쟁력제고 사업인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14억12백만원, 일반행정사업인 ▲도시공원 놀이터CCTV설치 30백만원, ▲주민참여사업인 구립학수경로당 기능개선 사업 45백만원을 각각 배정했다.

한편, 중랑구 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13억60백만원을 확보했다. ▲봉화초 외부창호교체 3억35백만원, ▲면목초 본관 옥상 방수 1억3백만원 등 초등학교에 8억원, ▲봉화중 교사동 방화셔터 설치 40백만원, ▲장안중 급식실 옥상 및 연결통로 방수 51백만원 등 중학교에 2억32백만원을 배정했다. 또 ▲면목고 관리동, 본관 옥상 방수에 총 3억27백만원을 편성했다.
성백진 의장 직무대리는 “서울시 자체가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중랑구에 많은 예산을 반영해 지역간 균형발전에 애썼다.”며 “특히, 예산편성 과정 중 중랑구와 민주통합당 서영교 국회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가로숲 조성사업, 전통시장 주변 정비사업, 안내체계 조성사업비를 확보하여 기존의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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