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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NEAT 사실상 폐지 '올해 시험계획 없어'
고교생 NEAT 사실상 폐지 '올해 시험계획 없어'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4.01.15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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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체 백지화
▲ 고교생 NEAT 사실상 폐지

[한강타임즈 김지수 기자]고교생 NEAT 사실상 폐지 사실이 공개됐다.

고교생 NEAT 사실상 폐지, 교육부는 2급과 3급 시험을 올해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험계획이 없음에 따라 정부가 수백억원을 들여 개발한 고등학교 국가영어능력시험 NEAT가 사실상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NEAT는 정부가 해외 영어시험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3백71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영어시험으로, 연간 운영비만 30억 원이 들어간다.

NEAT 2,3급은 고교생용으로 지난 2012년 처음 시범 시행돼 2013학년도 대입에 7개, 2014학년도 대입에 36개 대학이 이를 활용했다. 그러나 교육부가 지난해 8월 NEAT 2,3급을 수능과 연계시키지 않기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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