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2014 서울연극제 홍보대사, 연극 배우 5명 위촉
2014 서울연극제 홍보대사, 연극 배우 5명 위촉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4.03.26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주상, 최일화, 정보석, 남명렬, 오달수 홍보대사 선정

[한강타임즈] 2014서울연극제 홍보대사로 윤주상, 최일화, 정보석, 남명렬, 오달수 등 총 5명의 배우가 선정됐다.

서울연극제 집행위원회는 '연극은 시대의 정신적 희망이다' 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배우 5인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연극배우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주상, 최일화, 정보석, 남명렬, 오달수를 2014 서울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5년 째를 맞이한 서울연극제는 시민들과 공유하는 문화 축제이자 연극인들의 잔치이며, 연극정신과 실력있는 연극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기여했다.

서울연극제 홍보대사 배우 최일화
서울연극협회 박장렬 회장은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주상, 최일화, 정보석, 남명렬, 오달수 배우는 전 국민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연극 배우들이다. 홍보대사를 통해 좋은 작품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알려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5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2014 서울연극제'는 4월 14일부터 5월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등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 '2014 서울연극제'는 공식 참가 경연작 8편, 미래야 솟아라 8편, 기획 초청작 2편, 공동기획제작 1편 그리고 한국연극 100인의 독백 등 기획행사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문화 축제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