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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공주 결혼 '결혼 상대는 15세 연상 신관'
일본공주 결혼 '결혼 상대는 15세 연상 신관'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4.05.2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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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에는 왕실 신분 잃어

[한강타임즈]일본공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궁내청은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공주 결혼 소식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발표에 따르면 일본 아키히토 일왕의 사촌인 故 다카마도 노미야 노리히토의 둘째 딸 노리코 공주가 15살 연상의 신관 센게 구니마로와 결혼한다.

노리코 공주와 센게는 지난 2007년 4월 이즈모타이샤 신사를 참배할 때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올해 가을 신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일본 왕족의 결혼은 지난 2005년 아키히토 일왕의 장녀인 구로다 사야코 이후 9년 만이다. 노리코 공주는 결혼식 후 일본 왕실 전범에 따라 왕실 신분을 잃게 된다.

일본공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공주 결혼하면 신분을 잃게된다니 몰랐네", "일본공주 결혼 성대하게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일본공주 결혼 사진=해당 보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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