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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스파이' 안방극장서 흥행하나 '기대'
추석특선영화 '스파이' 안방극장서 흥행하나 '기대'
  • 오지연 기자
  • 승인 2014.09.1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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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스파이' 지난해 추석 시즌 320만 돌파

'스파이'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영화 '스파이'(이승준 감독, JK필름 제작)이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됐다.

9일 MBC에서 방송된 '스파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비밀 스파이 철수(설경구)가 국가의 운명이 걸린 초특급 작전을 수행하던 중,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마누라(문소리)가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첩보액션 영화다.

지난해 9월 추석 시즌에 개봉한 '스파이는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고창석, 한예리, 정인기 등이 출연해 32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미국 뉴욕 타임스가 "1970년대 냉전 시대 제임스 본드 류 영화 같아 보이지만, 바람둥이 대신 공처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점이 흥미롭다"고 호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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