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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일본 교류지역 특화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충청남도, 일본 교류지역 특화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4.09.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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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충청남도는 일본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 자치단체 지역으로 식품, 공산품, 화장품 관련 특화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특화 무역사절단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교류지역 인근 소비재 시장 개척 및 확대를 위한 것으로,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의 일정으로 파견된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 대상은 도내 본점 또는 지점, 공장을 두고 있는 수출기업으로, 도는 오는 26일까지 10개 내외의 참가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대상 선정은 신청기업 중 현지 시장성 검토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파견기간 중 각 지역별로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 및 현지 시장조사를 병행하게 된다.

도는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에게 현지바이어 발굴 및 알선, 차량 임차, 통역비 등을 지원하며 항공료는 1인 기준 최대 40%까지 지원한다.

이번 특화 무역사절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 국제통상과(041-635-3360)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041-621-3673)로 문의하면 된다.

한만덕 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도내 우수 업체를 발굴하고 교류지역 소비재 시장 개척 및 확대 등 지원을 통한 수출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특화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에 도내 관련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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