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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소속사 이적 "배우로 더욱 발전할 것"
김영광, 소속사 이적 "배우로 더욱 발전할 것"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4.11.04 2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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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도약

[한강타임즈]배우 김영광이 새 둥지를 틀고 배우로서 새롭게 출발한다.

김영광은 최근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엔피노와 손을 잡고 배우로서 제 2의 도약에 나섰다.

㈜엔피노 관계자는 “김영광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 모델 출신 배우가 트렌드로 자리 잡히는 데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김영광이 더욱 배우로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앞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영입 소감을 전했다.

김영광도 “모델 출신의 비주얼 배우 이미지에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로 더욱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다”면서 “새로운 회사에서 배우로서의 앞으로의 도전들에 저 또한 설레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광은 새 소속사로 이적과 함께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주연으로 캐스팅 돼 촬영에 돌입했다.

▲ 김영광 사진=㈜엔피노


극 중 김영광은 모델처럼 매끈한 몸매에 뛰어난 패션 감각, 훈남 외모에 다재 다능한 재능을 겸비하고 집안까지 좋은 완벽한 귀족 기자 ‘서범조’로 분해 여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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