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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본역, 1930년대 간직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
화본역, 1930년대 간직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
  • 오지연 기자
  • 승인 2015.01.06 2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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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본역 ‘가장 아름다운 역’ 얼마나 예쁘길래?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화본역이 가장 아름다운 역으로 선정됐다.

1930년 대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화본역사 및 철도관사는 주변 폐교 리모델링,스토리텔링 조각공원 조성과 조경 등으로 꾸며져 있다.

군위 화본역은 네티즌이 선정한 아름다운 간이역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어져 있으며 과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폐선철로 및 간이역 관광자원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군위 화본역 수탑. 화본역은 부산에서 서울 청량리로 가는 기차 및 안동, 제천 방향으로 가는 기차가 머무르는 곳(정차)이며 우리 지역 문화재로 지정된 수탑(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급수탑)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사진-네이버

화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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