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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여정? “북한에선 얘기만 해도 체포”
김정은 김여정? “북한에선 얘기만 해도 체포”
  • 오지연 기자
  • 승인 2015.02.05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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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동생 김여정, 최룡해 당비서 아들과 결혼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한매체는 중국 언론들의 보도를 통해 "김정은 제1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해 최룡해 당비서 아들과 결혼한 것으로 안다"는 사실을 전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모란봉악단 공연을 관람할 당시 반지를 끼지 않았지만, 노동신문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결혼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 바 있다.

북한에서는 1990년대부터 결혼한 여성이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는 것이 보편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룡해 비서는 지난해 4월 군 총정치국장에서 물러나 서열이 물러났지만 지난해 10월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호명되며 최룡해 비서는 서열 2위로 복귀했다.

김여정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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