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김소현, 스타의 아역? "부담보다 할 수 있어서 감사해"
김소현, 스타의 아역? "부담보다 할 수 있어서 감사해"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5.02.16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유정과는 라이벌이라 생각 안해”

[한강타임즈] 김소현 화보가 화제다.

배우 김소현이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플라스틱아일랜드, 르샵, 스타일난다, 데상트 등으로 구성된 4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핑크 빛 원피스와 코트를 입고 수줍은 소녀를 연기한 그는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완벽한 포즈를 사진에 고스란히 담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소현은 내로라 하는 작품과 스타의 아역이 부담스럽지 않았냐는 질문에 “부담이라기 보다는 그 역할을 제가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라며 “역할에 더 녹아들 수 있게 더 많이 연습하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 모습을 사랑해주신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또 김소현은 동갑내기 배우 김유정과의 라이벌 구도에 대해 “저랑 유정이는 동갑이지만 유정이가 저보다 더 먼저 연기를 시작했고 분명히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해요. 서로 만나면 ‘우리 서로 잘 되자’라고 얘기해요(웃음). 라이벌이라기 보다는 함께 이 길을 가는 친구니까 유정이도 저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