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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잠실 개막 2연전 다양한 이벤트 행사 마련
두산, 잠실 개막 2연전 다양한 이벤트 행사 마련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5.03.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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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개막전 축하공연 및 시구-시타

[한강타임즈 최진근 기자] 두산베어스는 28일과 29일 NC 다이노스와의 잠실 홈 개막 2연전에 다양한 행사와 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BS 김환 아나운서가 사회로 진행되는 2015년 개막전 행사는 오후 1시 부터 비보이 및 마스코트 철웅이, 치어리더의 개막 축하 공연으로 그 막을 올린다.

이날 행사에는 SNS 신청을 통해 선발된 서울시 25개구의 대표 팬들이 선수단에 'V4 기원' 대형볼을 전달, 2015시즌 두산베어스의 선전을 기원한다.

이어 양팀 선수단 소개 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걸그룹 'AOA'가 그라운드에서 개막 축하 특별 공연을 통해 그라운드의 열기를 한껏 띄운다. 2015년 개막전 시구와 시타는 이날 축하 공연을 펼치는 'AOA'의 멤버 지민과 창민이 맡아 준비한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애국가 역시 'AOA'의 멤버인 초아가 부른다.

특히 이번 개막전에서는 경기 시작 직전 선수 입장시 9명의 두산 팬으로 구성된 한가족 팬이 선수들과 함께 입장해 2015시즌 두산베어스의 캐치프레이즈 문구인 'Team Doosan'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 두산 엠블럼

개막 2차전인 29일(일)에는 경기 전 오재원, 유희관 선수의 개막 특별 팬사인회가 중앙 출입 현관에서 진행되고, 이날 승리 기원 시구를 위해 탤런트 김수미씨가 마운드에 오른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이번 개막 2연전 동안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베어스여권을 지급하고, 월간 구단 소식지인 '베어스타임' 개막호를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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