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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구직자 대상 '직업심리검사' 실시
성동구, 구직자 대상 '직업심리검사' 실시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5.06.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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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일자리 청년층 대상 직업적성에 따라 맞춤형 취업알선

[한강타임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5월 28일 구청 6층 소회의실에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청년층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했다.

직업심리검사는 150가지의 직업카드를 분류하면서 참여자의 성격과 흥미 유형, 진로 갈등을 분석하는 검사로 개인의 직업 적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가 검사를 진행했다. 결과는 이메일이나 1:1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전달되며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개인별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알선할 예정이다.

직업심리검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다음달이면 공공일자리사업이 끝나서 어떤 일자리를 알아봐야 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나한테 맞는 일자리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직업심리검사를 통해 청년층 참여자들이 본인의 직업적성을 파악해 앞으로의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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