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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운영
성동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운영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5.06.02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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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패러다임 변화 주제'로 민관기관 모여 강의

[한강타임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3일 서울시복지재단 임성규 대표이사를 초청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실시와 함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임성규 대표이사는 현재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지원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복지패러다임의 변화와 찾아가는 복지시스템'이라는 주제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4층 대강당에서 동 마중물복지협의체, 복지위원, 복지통반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의 민간위원 및 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한다.

교육은 사례 중심으로 실시되며, 오는 7월부터 전 동으로 확대 시행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 실시에 따른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지역주민과 공공의 역할방안에 대하여 강의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활성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 주도에서 민관이 협력해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맞춰 열리는 특강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의 문제는 지역의 역량으로 스스로 해결해 나간다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해지고 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시행에 있어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한 마을공동체 회복이야말로 성공의 열쇠이기 때문에 우리 구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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