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성동구, '영유아부모 자조모임' 마련
성동구, '영유아부모 자조모임' 마련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5.06.03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0일 영유아부모들 보육반장과 또래모임 갖는다

[한강타임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6월 10일 구청 지하 1층 노올터에서 ‘자녀 소근육 발달을 위한 종이접기’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자조모임을 진행한다.

육아에 능통한 성동구 보육반장의 재능기부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이 모여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교육 및 각종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고자 형성됐다.

전문강사 못지않은 보육반장들의 활약으로 매달 2회 진행되는 모임에 대한 참여자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풍부한 육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절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보육반장은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진행되고 있다. ‘엄마와’어플 서비스를 통해 육아정보 공유 및 SNS 상담을 통해서도 실시간 육아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편, 우리동네 보육반장 자조모임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 또는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