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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성동구 24시간 대응 ...메르스 예방 발 벗고 나선 '정원오 구청장'
[포토]성동구 24시간 대응 ...메르스 예방 발 벗고 나선 '정원오 구청장'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5.06.11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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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 5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한 사망자와 3차 감염자가 2명씩 추가로 발생 포함 모두 25명으로 늘어난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용답동 서울시 예방약품비축창고에서 직원들이 메르스 의심환자와 가족들에게 배부될 N95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체크하고 있다.
▲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콜센터와 함께 메르스 관련 임시진료실을 운영 중이리고 8일 밝혔다. 37.5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메르스가 의심될 때는 성동구 보건소나 서울시 콜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로 전화하면 된다. 사진은 성동구 보건소에 마련된 메르스 임시진료실.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9일 구의원 및 구 간부 등과 함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발생으로 인한 외출이나 쇼핑 자제의 영향으로 고객 수 감소 등 매출에 어려움을 겪는 금남시장을 방문했다.
▲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인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도선동 지하공용주차장 인근에서 도선동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메르스 방지를 위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인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성동구보건소 관계자들이 메르스 방지를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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