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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메르스 격리자 '긴급 생계지원'
충남 아산시, 메르스 격리자 '긴급 생계지원'
  • 김영준 기자
  • 승인 2015.06.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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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한강타임즈]충남 아산시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격리자에게 긴급 생계지원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로 인해 입원하고 있거나 자택, 시설에 격리돼 있어 격리기간 동안 소득활동이 어려워져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대해 긴급 생계지원비를 제공한다.

이에 격리자(병원, 자택) 중 2가구 7명에 대해 가구당 110만원의 긴급 생계지원비를 지급했다.

긴급 생계지원비는 소득·재산기준으로 대상자에게 금융과 현지 실사 등 조사를 실시해 지원해야 하나 긴급성을 감안해 상담을 통한 직권 신청과 지원 결정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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