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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김송,‘연예인 따라하기’뼈아픈 실패담!
'백년손님' 김송,‘연예인 따라하기’뼈아픈 실패담!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5.06.18 2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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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이 너무 예뻐 따라서 머리를 밀어버렸다!”

[한강타임즈] SBS ‘자기야-백년손님’ 김송이 고등학교 시절 삭발을 감행, 무기정학을 받았던 충격 사실을 고백했다.
 
18일(오늘)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82회 분에서는 ‘클론’ 강원래의 부인 김송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송은 지난 15일 진행된 녹화에서 학창시절에 당시 톱스타였던 강수연을 무턱대고 따라하다가 큰 낭패를 맛 본 실패담을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켰다.

고등학생 시절, 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에 출연한 강수연이 삭발한 장면을 보고 너무 예쁜 나머지 자신도 과감하게 삭발을 감행했다는 것이다.

특히 김송은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는 자부심에 당당하게 등교했지만 선생님에게 끌려가 무기정학을 받았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의 ‘가슴 수술 요청 번복’에 대한 진상을 소상히 밝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김정민은 “가슴 수술을 안 하게 된 건 가슴 수술 ‘부작용’에 대한 시사 프로그램을 본 후 루미코 스스로 결정한 사안”이라고 강하게 반박하며 ‘반전 진실’을 폭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 측은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의 김송이 숨겨졌던 비화들을 이것저것 터트려내면서 ‘자기야-백년손님’ 녹화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라며 “방송을 위해 좌충우돌 경험담을 아낌없이 전한 김송의 맹활약을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 282회는 18일(오늘)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SBS ’자기야-백년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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