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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통합관제센터에 안전체험관 오픈
강서구, 통합관제센터에 안전체험관 오픈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5.06.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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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조영남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다음달부터 Smart City 강서통합관제센터에 안전체험관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방범 CCTV와 통합관제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시 주민 스스로가 CCTV를 적극적으로 활용토록 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안전체험관 견학은 매주 수·목요일에 1일 2회씩 1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견학은 통합관제센터의 운영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홍보영상 시청, CCTV 영상 및 비상벨 체험, 종합상황실 관람 등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집 근처 골목길, 매일 아침의 등굣길, 자주 찾는 동네 공원 등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유사시에 안전지킴이로서 울릴 392개의 비상벨 위치를 체험을 통해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안전체험을 통해 센터의 다양한 활약을 둘러보시고 유사시 센터와 함께 각종 사건·사고에 침착하게 대응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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