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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안심하고 투자 하세요, 안심·신뢰 마케팅 확산 중
‘수익형 부동산’ 안심하고 투자 하세요, 안심·신뢰 마케팅 확산 중
  • 장경철 기자
  • 승인 2015.07.01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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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공·후분양, 선임대·후분양, 검증된 지역에서 분양, 금융기관, 신탁사 등 대표적

[한강타임즈 장경철 기자] 사상 최저 수준 금리의 대안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재조명을 받으면서 업체들의 차별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분양업체들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투자자나 실수요자를 잡기에 총력전을 펴면서 최근에는 '안심·신뢰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인 안심·신뢰 마케팅으로 ▲선시공·후분양 ▲선임대·후분양 ▲검증된 지역에서 분양 ▲금융기관, 신탁사 수익보장 등이 대표적이다.

건설·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분양업체들은 사상 최저 저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늘고 있지만 공실률을 우려한 투자수요를 모으기 위해 '선시공·후분양‘과 ’선임대·후분양‘ 마케팅을 도입했다. 건물을 완공하거나 임차인을 확보한 뒤 수요, 투자자에게 분양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투자자가 직접 임차인을 모집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투자 이전에 지역 상권 및 임대 활성화 정도, 수익률 지속성 여부 등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검증된 지역에 분양하는 상품도 신뢰감을 준다. 대표적인 검증 지역으로 아파트가 많이 들어선 곳, 인구 증가지역, 서울 도심과 강남권이 있다.

그러나 업계는 수익률 및 시세차익 확인과 함께 업체와 갈등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권 등을 꼼꼼히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편, 고수익 확정수익을 보장하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늘어나면서 '확정수익' '수익률 보장' 등 과장 광고 분양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수익보장 상품 대부분은 시행사 등 분양업체가 보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신뢰성이나 공신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문제점을 보완, 최근에는 금융기관이나 신탁사에서 직접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선을 보이고 있다.

최근 초저금리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전체 부동산 투자자금의 20~30%가 수익형 부동산 매입 자금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분양업체들이 이러한 투자 자금의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안심·신뢰'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는게 업계의 중론이다.

신뢰·안심 마케팅 도입 수익형 부동산 현황

-선시공·후분양-

○동탄테크노타워=경기도 화성시 동탄2지구에 동탄일반산업단지 833-4번지에 동탄테크노타워 상가가 분양중이다. 연면적 7,868.54㎡,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지하층은 주차장(94대), 지상 1~2층은 상가, 3~7층은 105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상가는 집객력이 높은 우리은행이 입점이 확정되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상가는 총 20개 점포로 3.3㎡당 분양가는 750만~2,300만원선이며 대출금(40%)과 보증금을 감안하면 3억원대의 실투자금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경원하이뷰 2차=인천 서구 검단 당하동 소재에 준공 및 선임대·후분양 도시형 생활주택 64세대 규모의 ‘경원하이뷰 2차’를 공급중이다. 인근에는 국내 최대의 생태공원인 드림파크 조성중에 있어 투자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또한 교통수단으로는 2016년 7월 개통예정인 인천 지하철 2호선인 완정사거리역과 불과 1분 거리이며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현장 바로앞 10차선 대로변 버스정류장에는 광역버스 3개포함 17개의 노선이 정차하여 출·퇴근이 편리 하다.

-선임대·후분양-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 오피스텔 726실을 분양중이다. 당 현장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구역 M1-1-2블록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5,006.00㎡에 연면적 44,479.33㎡,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로 코업오피스텔 426실과 용인대학교와 10년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게스트하우스 300실이 6월 순차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찾는 관광객 1,000만명의 숙소로, 또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진입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하기위해 호텔형 오피스텔로 개발한다. 2013년 현재 용인시의 숙박시설 가동률은 91.8%에 이른다.

-검증된 지역 상품-

○위례 지앤지프라자 파크에비뉴=위례신도시 근생 7-1-1, 2에 수변상가인 ‘지앤지프라자 파크에비뉴’가 분양 중이다. 대지 1197㎡, 연면적 5542㎡에 지하 2층~지상 5층 총 35개 점포로 구성된다. 8호선 우남역, 위례 트램선 도보 5분거리 더블 역세권으로 수도권 신도시 중 강남과 도심접근성이 뛰어나고, 전국 어디든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우남역세권 근린상가 중 유일하게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한 상가로 수변공원은 산책로, 자전거도로, 정자, 운동기구, 놀이터 및 쉼터로 구성됐으며, 상가 코너에 수변공원으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인해 상가주변으로 몰려드는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광교 유니코어=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4-6블록에 ’광교 유니코어’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지하 5층~지상 15층, 오피스텔 494실(전용면적 20.43㎡) 및 근린생활시설 약 3302㎡, 업무시설 3,812㎡으로 조성된다. 대지면적 4278.80㎡, 연면적 33,138.74㎡, 2개동, 주차능력은 515대(오피스텔 480대)가 계획되어 있다. 입지는 광교테크노밸리, 경기도청,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컨벤션센터 광교신도시 핵심시설에 인접하고 2016년 개통되는 신분당선 경기도청역 1분거리며 영동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에 인접해 우수한 광역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준공은 2018년 예정에 있다.

○마곡 오드카운티=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5-4∙5블록 일대 '마곡 오드카운티' 오피스텔(1차분)을 분양중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며 총 266실로 구성된다. 공급을 앞둔 2차분(254실)과 함께 마곡지구 내 총 520실 규모의 '오드카운티' 브랜드 타운을 구축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 9호선 '양천향교역' 3분거리와 5호선 5분거리 '발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여의도공원 2배 규모로 조성되는 마곡의 랜드마크 공원인 보타닉공원도 내년 완공 예정이다. 신세계몰과 이화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가능하며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시티=지하철 8호선 수진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총 1255실 규모의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23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시티'는 총 1255실 규모로 지하 5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49㎡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2개 동으로 지어진다. 오피스텔은 총 20개 타입으로 약 93%가 전용면적 20~28㎡의 소형으로 이루어지며, 2룸 타입인 40~49㎡는 48실이 지어지며 실당 1대씩의 자주식 주차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지원 부분이다. 분양가 10% 계약금 완납 시점으로부터 한달 후 2년치(연5%)대한 이자를 선납해 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시중 은행 금리보다도 많은 5%를 지원해주고 있다.

○광진 캠퍼스시티=포스코 A&C가 시공하는 광진 캠퍼스 시티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21-20 외 6필지에 연면적 17,262㎡ 지하3층~지상20층 규모이다. 계약면적 32.53㎡~49.60㎡, 총 450실로 구성되며 일부세대는 복층으로 구성된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약 6만2천명 학생들뿐만 아니라 약 2만5천명 직장인이 근무하는 성수IT산업단지가 맞은편 1Km이내에 있어 높은 오피스텔 임대 수요가 기대된다. 교통으로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통하면 강남구청역까지 1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금융기관, 신탁사 수익보장 등-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노형동에 들어서는 유럽 4성급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분양 중이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제주 노형동 917-2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총 352실(전용 면적 23~28㎡) 규모로 이뤄진다. 대지면적 1171㎡, 연면적 1만7053㎡ 규모로 지어지며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호텔운영자금을 신탁사인 ㈜생보부동산신탁이 운영자금에 우선해 투자자들에게 수익금을 먼저 지급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영사는 최소 5년간 실투자금 대비 16%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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