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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베트남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나서
다음카카오, 베트남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나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5.08.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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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다음카카오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숍손 장애학교에서 현지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교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다음카카오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베트남 장애인 정보격차해소 지원사업은 한국 최초의 ICT분야 장애포괄적 국제 개발 프로젝트다.

다음카카오는 ▲4곳의 장애인 대상 ICT교육시설 설립 지원 ▲기초부터 기업 특화 과정까지 포괄적인 ICT교육 프로그램 진행 ▲취업 상담 및 알선, 관련 세미나 개최 등 장애인 취업 프로그램 지원 ▲다음카카오 임직원들로 구성된 ICT 프로보노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후원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진석 다음카카오 같이가치 파트 차장은 “베트남의 경우 장애인 취업 희망자에게 ICT활용 능력을 요구하는 반면 교육 인프라는 매우 열악하다”며 “다음카카오의 ICT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현지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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