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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상가투자 이젠 대단지, 역세권 브랜드 주목
뜨는 상가투자 이젠 대단지, 역세권 브랜드 주목
  • 장경철 기자
  • 승인 2015.10.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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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수요 풍부하기 때문에 공실 위험 적고, 안정적인 수익 가능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단지 내 상가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끼고 있는 상가의 경우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공실 위험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GS건설이 분양한 '공덕 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의 경우 평균 68대 1, 최고 297대1의 경쟁률로 100% 분양 마감됐다. 

GS건설은 오는 15일 경기 평택시에 최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되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상가 입찰을 진행한다. 총 15실로, 전용면적 39~106㎡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모두 1층에 들어서며 도로변에 접해있어 대다수 점포가 외부로 노출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도로변에 인접한 스트리트형 상가는 방문이 편리하고, 유동인구 흡수가 수월해 선호도가 높다"며 "신축 상가의 경우 권리금이 없기 때문에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아건설은 5호선 강동역과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상가인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를 분양중이다. 지하 1층 56개, 지상 1층 20개, 총 76개 점포에 여성들을 위한 70대의 자주식 주차장이 공급되며 휴식과 새로운 테마,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로 개발되어 개방감이 높고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고객의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 위주의 판매시설과 고급 카페거리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식음료시설 입점으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탄생이 예상된다.

서울 송파구 잠실 신천 먹자상권에 ‘잠실 아이파크’ 단지내 상가가 최초 분양가 대비 최대 40% 할인분양에 나선다. 선시공·후분양 상가로 지하철 잠실종합운동장역(2·9호선 더블역세권)과 걸어서 5분 거리 역세권으로 강남,잠실, 분당지역의 서울 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 자리한 총 26실이며 이번에 공급분은2, 3층으로 추천업종은 병·의원(여성전문 메디컬·뷰티샵 포함), 전문식당, 학원 등이다. 

‘잠실 아이파크 오피스텔’ 입주 223세대 기본 고정수요에, 2만 4천여 세대의 배후단지, 하루 유동인구 30만으로 추정되며 안정적인 자주식 주차공간 확보를 통한 프랜차이즈 및 대형 매장 입점이 가능하며, 공영주차장과 상가의 넓은 주차장 통로로 고객들 방문도 용이하다. 

이수건설은 경기 동두천시 '브라운스톤 동두천' 단지 내 상가 1층 5개 점포를 분양 중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달 중 '드림in시티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1차 33실(지하 1층~지상 1층), 2차 23실(지상 1층~2층), 총 56실로 조성된다. 

대우건설도 경기 성남시 '센트럴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상가는 총 79실로 구성되며 모두 1층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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