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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T-포토]LG 이병규, 마지막 인사!!

2017-07-09 22:00:22   [ 기사 원문 보기 ]
[한강타임즈]LG 트윈스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적토마' 이병규(43)의 등번호 9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이병규의 영구결번은 김용수에 이어 두 번째고, 야수 출신으로는 최초다. 이병규는 단국대를 졸업하고 1997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해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다.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뛴 3년을 제외하고 KBO리그에서 17시즌을 뛴 이병규는 LG에서만 뛰었다. 지난해까지 17시즌 동안 통산 1741경기에 출전한 이병규는 타율 0.311 161홈런 972타점의 기록을 남겼다. 1997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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