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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링고스타’, 데뷔 54년 만에 첫 내한공연.. 11월 5일 확정
비틀즈 ‘링고스타’, 데뷔 54년 만에 첫 내한공연.. 11월 5일 확정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6.07.20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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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루카서, 토드 룬드그랜 참여

[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비틀즈(Beatles)의 멤버 링고스타(RINGO STARR)가 내한한다.

비틀즈 링고스타의 ‘And His All Starr Band’ 내한공연은 11월 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오는 28일 선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팝 음악의 역사는 비틀즈 이전과 이후로 구분된다고 할 만큼 비틀즈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대중음악 뮤지션으로 기억된다. 링고스타는 비틀즈 명곡 ’I Wanna Be Your Man’,’ What Goes On’,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와 ‘Yellow Submarine’에 메인 보컬로 참여했고‘Octopus Garden’, ‘Don’t Pass Me By’ 드을 작곡하며 최고의 아티스트로 추앙 받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락 밴드 토토(Toto)의 멤버인 스티브 루카서(STEVE LUKATHER)와 유토피아(Utopia)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토드 룬드그렌(TODD RUNDGREN)도 함께해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63년 데뷔 이후 54년 만에 첫 내한하는 링고스타는 국내 팬 뿐만 아니라 링고스타 역시 이번 공연에 각별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링고스타는 “드디어 한국을 방문하게 돼 매우 기쁘다. 첫 방문인 만큼 그 여느 투어 일정보다 한국 일정이 기다려진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세계거장들이 한자리에서 펼치는 특별한 무대는 오는 11월 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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