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국립중앙박물관, 매주 수요일 ‘박물관 역사문화 교실’ 운영
국립중앙박물관, 매주 수요일 ‘박물관 역사문화 교실’ 운영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1.17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박물관 대강당에서‘박물관역사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분야별 학자와 전문가들의 강의로 살펴보는 강좌 프로그램이다.

2017년도 첫 강의는 기획특별전 ‘이집트 보물전’과 연계한 ‘이집트로 가는 길’강의로, 조선대학교 정규영 교수가 진행한다. 인류문화유산의 보고인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문화재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은 다양한 주제의 역사문화강의와 함께 ‘신규 지정 국보와 보물’,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등 특별전의 이해를 위한 연계 강의도 진행한다.

공개강좌로 진행하는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은 올 한해 총 35회 운영되며 인문학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